묵호 소품샵 추천, 묵호역 바로 앞 감성 소품샵 묘한 동해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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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솔하 조회 16회 작성일 26-07-16 14:14본문
평생 26살일 줄 알았는데...드디어 오고 말았다.... 내가 서른이라니ㅣㅣ26년 시작은 나름 건강하게 스테이크 타코 포케로 시작해봄샐러랜드 [멕시칸] 목살 스테이크 타코 포케잡숴봐요..미쳤음...26년도 첫 국내 여행지 릴스로 고르는거 하다가 나온 동해...동해 밖에 모르는 나란 여자....퇴근길에 지에스에서 산 군고구마저녁은 군고구마만 먹어야지 하고 다짐했지만..조합 미친듯..ㅎ? 허허올해는 술 좀 줄여야지 했지만 쩔 수 없는 나란 사람신도림에 진짜 맛있고 분위기 좋은 횟집 발견함수민이랑 은서 만나서 회에 쏘맥 갈김이날 진짜 레전드 회였음얘덜아 이제 우리 회 자주 먹자?ㅎㅎ원래 회 잘 안먹었는데 부산 출장 갔다가 도다리를 먹어봤는데 그때부터 회에 미친 사람이 되버림...왜 이제 알았을까...이날은 진짜 영광스러운 날이였움금손 은서가 샤쫀쿠를 만들어옴..나의 첫 두쫀쿠왜 다들 두쫀쿠 하는지 알겠음이때부터 두바이에 미친 사람이 되어버렸음전날 애들이랑 술 옴팡지게 먹구중혜랑 신도림에서 낮술여기 우이락 고추튀김 미쳤음이날은 전체 회식날...압구정에 있는 병철이네치맛살인데 도라이임 동해출장샵 미쳤움여기가면 무조건 껍데기랑 된장술밥,치맛살,고추장찌개 먹어야함보너스 받고 신나서이사님이 가져온 와인 먹고 기절엔딩이제 와인은 안마신다...ㅎㅋ명동 롯데백화점 팝업 새벽 오픈으로이사님이 호텔 잡아주셔 팀장님이랑 다워니랑퇴근하고 호텔로 출발=33이다원 택시 잡고 있는데 막 서울 상경한 학생 같아서 귀여워서 찍어봄..ㅎ호텔 도착해서 자담치킨 순살이랑 족발 시켜서나솔 보면서 힐링-타임다 같이 나솔 보는거 왜케 재밌는데..옆방에서 보고 우리방 와서기절 직전이였는데 다워니가 침대 붙이자고..ㅎ(귀여운놈) 같이 누워서 이숙캠 보다가 기절새벽부터 오픈하러 출발이날 겁나 춥고 너무 피곤하고 체력 바닥이였음오픈하고 밥 먹고 호텔에서 잠깐 잤는데내가 두쫀쿠 노래를 부르니깐다워니가 명동 두쫀쿠 검색해서 사줬다...잠을 못 자서 정신이 오락가락해서집 가서 자고 일어나서 정신 차리고 한입 먹었는데ㄹㅇ 미친맛...촬영장에 나타난 귀여운 아이다음날은 남자친구랑 서울대공원 가서코끼리 열차타고 동물 보고 옴애들이 다 잠만 자고 있고체력 이슈로 나도 기절 직전이였음둘다 기절 직전이라 남자친구 동해 가기 전에갓덴스시 동해출장샵 가서 스시 수혈출동 나간 남칭구한테 눈 온거 인증샷 일요일 뒹굴거리다가 정신차리고집 앞 카페가서 피그마 공부... 피그마 뭐가 쉽다는거야포토샵이 훨씬 쉬운데출근길 안성재 두쫀쿠 만드는 영상 보면서지하철에서 팀좡님한테 도촬당함두쫀쿠 어케 벗어나는겨1월 마지막은 팀장님이랑 다워니랑 새로 생긴 담청각 댕겨옴군만두는 서비스 아니면 안 먹는데맛잘알 팀장님 메뉴판 보자마자 군만두 외치셨는데 개존맛이였음 담청각 너 합격임1월 빡세게 일 했으니 2월은 연차로 시작처음으로 날 맞춰서 휴가쓰고 가평이랑 양평 3박 4일 힐링하러첫날은 좀 늦게 출발해서체크인하고 오색별빛정원 갔는데이날 거의 한끼도 안먹어서 정원 가자마자 배 채우기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크고 이뿜... 완전 추천이게 제일 조아...귀여워...아바타.... 머리카락 교감하러동그란것만 보면 두쫀쿠로 보이는두바리에 미친사람♀️족발에 쏘맥으로 하루 마무리...흑백요리사 같이 보기로 했는데..먼저 봐버림 김두리씨......숙소 누가 알아봤냐...아침에 일어나서 창문 열었는데 너무 이뻤음ㅜㅜ다은날은 백숙 먹으러 동기간! 내가 여태 먹었던건 백숙이 아니였음. 동해출장샵 .후기 보니깐 감자전도 시키라고해서먹었는데 존맛탱백숙 먹고 나와서 동기간에 있던추억의 오락실가서 피아노 치고 탁구치기탁구 생각보다 재밌음다음에 동해가면 탁구장 가야징프랑스 쁘띠마을 갔다가 생각보다 별로여서차돌배추찜 재료사서 들어가기 숙주+알배추+청경채+차돌박이+맛술+후추+참소스메모.... 이거 존맛 내가 만들고도 너무 맛있어서 놀라버림베고니아새정원... 잊지못해...여기까지 넘 좋았음나이 드니깐 꽃 보는게 넘 좋음공포 시작..나는 새들이 막 돌아다니고 날아댕기는지 몰랐음ㅜㅜㅜㅠㅠㅠ남자친구는 좋아서 웃고 다니고 새 먹이 주는거 하는데난....앞으로도 못 가겠고 뒤로도 못 가겠.....하필 주황색 바람막이 입어서 새들 내 옷에 붙을까봐 무서워서 남자친구 버리고 나갔음.....허헣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ㅎ~<입구에서부터 너무 아른거렸던 카피바라 인형...나갈 때도 계속 쳐다보고 만지니깐 두리가 사줌사실 이번 양평 하이라이트는 촌캉스임이름부터 내 취향저격=행복한 흙집진짜 뒤집어짐 너무 행복하다내가 끓인 된장찌개(사실 밀키트임ㅎ)이거 한번 맛 보면 다른 된찌 못 먹어유~솥뚜껑 삼겹살~<미쳤음. 동해출장샵 .. 근데 두리가 솥꾸껑은 굽기 힘들다고어쩌고어쩌고 했음고기 굽는 남자 =김두리하여튼~~ 고기 하나는 기가막히게 구우ㅏ요~~새우까지 야무지게 먹어주기다른 방 쓰는 애기들한테 쌈장 나눔해줬더니고구마랑 막대기 주길래고구마에 꽂아서 불구덩이에 넣으라는 줄 알았는데불꽃놀이 준 거 였음ㅋㅋㅋㅋ;;머쓱했다몬가했네.....ㅎㅋㅋㅋㅋ야무진 2차 안주요즘 왜케 고구마 스틱이 좋은지 모르겠움그리고 저거 홈플러스에서만 파는 찹쌀빵인데홈플가면 맨날 저거 먼저 찾으러감...존맛....내가 제일 잘 하고 할 줄 아는 유일한 게임=윷놀이윷놀이로 설거지 내기 했는데남칭구가 솥뚜껑에 열심히 고기 구워줘서일부러 져줬음^^ 내가할께<~ㅎㅎ옛날부터 어비계곡 가보고 싶었는데흙집 근처라 어비계곡도 들렸다가 왔는데 한국인 반...중국인 반....오랜만에 한솥 치킨마요닭 돼지 소 여기 중에 평생 하나만먹으라그러면 난 무조건 닭임...닭호영임치킨마요 먹고 팀장님이 청담 아티제두쫀쿠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셔서...두쫀쿠 원정대다들 손에 두쫀쿠 들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중아티제 두똔쿠 다르긴하네.. 동해출장샵 ..회원가입 해야만 살 수 있어서 귀찮았는데합격임 아티제 사랑해요산타 두리씨가 도넛 한가득 보내줌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네일샵 옆 카페에서 만났는데세상 너무 귀여움 캐릭터같음수미니가 키캡 사줌좋다... 맨날 회사에서 두드리는 중은서 덕분에 숙성회 먹어봤는데뻥 안치고 반은 혼자 다 먹은듯...두툼하고ㅜㅜ ㄴ짜ㅜㅜㅜ미쳤음아 또 먹고싶다 요즘 회에 빠져서 김에 싸먹을라고 가방에 조미김 넣어서 다님민선님 감기 이슈로 팀장님이랑 다워니랑건대 아리계곡가서 얼큰하게 취함안주도 맛있고 생각보다 저렴하고오랜만에 3명이서 먹었는데 술이 쫙쫙 들어갔움주말은 두리랑 스시먹고 인형뽑기하고1년 전에 두리가 준 설빙 기프티콘으로 빙수까지야무지게 먹어주기할무니표 떡국 모두 복 많이 받르십시요~~~와!!최민준 입대라 전전날 둘이 오뎅바 가기안울줄 알았는데 넘 슬펐움ㅜ엄마아빠랑 다 같이 논산가고 그 근처에서 갈비탕 먹움슬펐지만 군인 마트는 가야지...^..^31일 수료식이라 그 전에 미리 뭐 살지 좀 적어가야겠음 군인 마트 정신없노ㅜ일단 오메가 접수열심히 먹고 놀고 일했던 서른의 1,2월이였움(੭˙ ᵕ ˙)੭Vv